이기흥 회장, 내년 서울서 열리는 ‘제25차 ANOC 총회’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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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10-19 [20:48]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은 10월 18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쉐라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회(ANOC) 총회에 참석하여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제25차 ANOC 총회’를 홍보했다.


이기흥 회장은 세계 각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종목별 국제연맹, 각종 국제대회조직위원회 등 1,000명의 국제 스포츠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25차 ANOC 총회 개요와 베뉴, 숙박, 프로그램 등을 설명했다.


제25차 ANOC 총회는 내년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특히 내년은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전 세계 206개국 NOC 대표가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되는 ANOC 총회는 각 NOC의 현안을 논의하고 세계 주요 인사와 교류 활동을 펼치는 대표적인 국제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이다.


이기흥 회장은 ‘제1회 ANOC 월드비치대회’ 및 ‘제24차 ANOC 총회’ 기간 동안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 러시아-중국-일본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등과 면담을 갖고 2020 도쿄올림픽과 관련한 각종 문제를 제기하고 아시아 국가들이 협력하고 연대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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