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태권도산업 발전전략 심포지엄, 1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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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10-17 [13:19]

▲ 무예신문

 

태권도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 ‘2019 태권도산업 발전전략 심포지엄’ 오는 10월 19일 오후 1시 태권도원 나래홀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태권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국내ㆍ외 태권도산업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전문가들의 대안 제시 및 진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제1세션(좌장 김도균 경희대 교수)에서는 해외 태권도산업의 현황과 전략방안을, 제2세션(좌장 이승필 한국외대 교수)에서는 국내 태권도산업의 문제점과 정책방안, 제3세션(좌장 유의동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수석연구원)에서는 태권도산업 현업 대표들이 직접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준비한다.

 

발표는 박천재(조지메이슨대), 고용재(플로리다주립대), 이선장(계명대) 교수 및 김두한(한국체육대) 박사, 이진재(제미타), 신창섭(태권블록) 대표가 준비하고 토론에는 김중헌(용인대), 이원재(국민대) 교수 및 강선홍(Vision USA), 문상필(상아기획), 김수민(엠에이글로벌네트) 대표, 이재훈(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 센터장이 참석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앞으로 태권도진흥을 위한 중장기적 발판 마련을 위해 태권도산업의 생태계 조성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매년 학술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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