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제11차 정기총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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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상 기자
기사입력 2019-09-30 [16:55]

 © 무예신문


대한민국무예단체장협의회(이하 대무협)는 지난 9월 29일 전북 대둔산관광호텔 소회의실에서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3개 회원단체 중 위임 8명, 참석단체 11명, 불참석 14명으로 성원이 됐음을 선포하고 회의가 시작됐다.

 

대무협 최종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존중과 배려로서 무예인의 품위를 지키며, 일선지도자들에게 존경 받을 수 있도록 모범이 되어야 한다. 또한 단체 간의 상생도 중요하다. 신뢰를 기반으로 무예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홈페이지 제작 사항의 건 ▲대무협 밴드 활성화의 건 ▲윤리위원회 상정의 건 ▲후반기 워크샵 개최의 건 등을 논의했다. 또한 새로 접수된 단체들의 심의가 있었으며, 윤리강령은 ‘신의, 자존, 단합’으로 결정하고 무예인의 자존(自尊)을 지키자고 결의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무예대상시상식은 오는 12월 1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엘루체컨벤션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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