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신문, 2019년 후반기 기자 연수교육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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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29 [23:04]

 © 무예신문


무예신문(발행인 최종표)이 9월 29일 수원 실크로드호텔에서 ‘2019년도 후반기 정기 기자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신입과 기존 주재기자 20여 명이 참가했다. 2차 교육 때와 마찬가지로 기자의 소양과 기사작성 강의를 듣고자 하는 희망자도 다수 참석했다.

 

이날 최종표 발행인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에 참가한 분 모두가 무예체육계의 소식을 정확하게 보도하는 민완기자가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연수교육 1교시는 기사작성법에 대한 수업이었다. 이 시간에는 기사 작성의 원칙과 요령에 대한 강의가 이뤄졌다. SNS가 널리 쓰이는 트렌드를 감안한 작법을 많이 다루었다. 특히 사진 촬영법과 아울러 교육한 영상 취재와 유튜브 작성법이 교육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2교시에는 기자 소양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강의는 언론계 대선배인 이천우 대기자가 맡았다. 이천우 기자는 시사통신사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월간 역사와진실 발행인을 역임한 바 있다. 또, 정당의 대변인직을 수행한 경력도 있다.

 

이날 이천우 기자는 기자윤리강령, 기자의 자세, 기본 소양에 역점을 둔 수업을 진행했다.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서는 충분한 취재가 뒷받침 되어야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1, 2교시에 걸친 연수교육 후에는 교육에 참가한 신입 주재기자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참가한 주재기자와 수강생들은 연수교육 때마다 시대 변화에 맞는 기사 생산 노하우를 접할 수 있는 점이 신선하다는 평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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