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관리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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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23 [16:53]

▲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무예신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수도권에 있는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안전관리 협의체를 주도적으로 구성했다. 협의체 구성 기관들은 ‘안전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하게 된다. 협의체 구성 행사와 첫 회의는 9월 20일 오후 서울 국민체육진흥공단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민도평 안전경영추진단장을 비롯해 그랜드코리아레저,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마사회,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재정정보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체 참여 기관들은 기획재정부의 안전관리 중점기관으로 지정된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이다. 

 

공단 관계자는 “정부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인 <산재사망사고 절반으로 줄이기>의 효율적 실천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했다”며, “첫 회의에서 안전중심 경영체계,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방안, 안전 전담조직 운영과 안전 신기술, 근로자 안전교육 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5월 이사장 직속 안전경영 전담조직인 안전경영추진단을 설치했고, ‘안전중심 경영방침’을 선언하는 등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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