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소양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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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20 [10:21]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가 9월 1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입촌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9월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화 관련 특강과 관람으로 구성됐다. 영화평론가이기도 한 명지대학교 김영진 교수(영화뮤지컬학부)가 강연자로 나섰다. 강의 주제는 '영화 감상의 이해'였다.

 

대한체육회 측은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영화를 재미있고 풍성하게 감상할 수 있는 기본적인 소양과 상식을 교육했다"고 전했다.

 

강의 후에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과 연계해 선수단을 위한 영화를 선보였다. 이번 교육에서 선정된 영화는 사전조사를 통해 결정한 '비긴 어게인'이었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선수촌 근처에 영화 관람 시설이 없어서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리기 어려웠던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휴식과 교양을 제공해주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소양교육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매달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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