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2차전, 일본 지바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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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13:54]

▲ 무예신문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일본 지바 포트아레나(Chiba Port Arena)에서  ‘2019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2차전’이 개최된다. 2013년부터 시작된 그랑프리 시리즈가 일본에서 개최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내년 7월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참가 선수들의 올림픽 사전 점검 의의가 크다.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는 올림픽 체급인 남녀 각 4체급으로 치러지며, 지난 7월 세계태권도연맹의 올림픽 랭킹 기준으로 각 체급 최대 32명의 선수가 초청됐다.

 

각 체급에 한 국가에서 최대 2명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으며, 주최국 일본은 각 체급에 1명의 선수가 추가로 초청된다.

 

각 체급 1위 입상자에게 5,000달러, 2위에게 3,000달러 그리고 3위 2명에게는 각각 1,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은 남자 58kg이하급 김태훈ㆍ장준, 68kg이하급 이대훈ㆍ김석배, 80kg이상급 인교돈이 출전하며, 여자는 49kg이하급 김소희ㆍ심재영, 57kg이하급 이아름, 67kg이하급 오혜리ㆍ김잔디 등 총 1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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