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소재 게임 제작… 기능성 게임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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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16:29]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태권도를 소재로 한 게임  제작을 위해 ㈜매니아마인드(대표 김일), ㈜스튜디오오딘(대표 박현욱), ㈜파모즈(대표 원지훈), ㈜라이브몰로(대표 양호식)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9월 10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게임 제작 지원사업은 태권도를 소재로 한 게임 제작을 통해 태권도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한다.


품새와 겨루기 등 ‘태권도의 기술적인 부문’을 비롯해 가치와 역사 등 ‘정신적인 부문’을 게임 안에 반영하는 등 기능성 게임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게임은 내년 5월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태권도 교육과 함께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해 일선 태권도장과 학교,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과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태권도를 소재로 한 콘텐츠 창작을 위해서는 태권도계와 민간 기업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한다”며 “게임 콘텐츠를 통해 태권도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제작사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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