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이정영, 10초 만에 승리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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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09-08 [22:49]

▲ 무예신문


이정영(24, 쎈짐)이 페더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 성공했다. 9월 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055’ 메인이벤트에서 이정영은 박해진(27, 킹덤)을 상대로 경기 시작 10초 만에 TKO로 승리했다.


이정영은 지난해 11월 ‘ROAD FC 050’에서 페더급 타이틀 3차 방어에 성공한 최무겸을 꺾었다. 챔피언에 등극한 이정영은 만 22세 11개월 22일의 기록으로 ROAD FC 역대 최연소 챔피언이 됐다.

 

이번 1차 타이틀 방어전까지 성공한 이정영은 “국내 페더급 선수 가운데 내가 가장 강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팬들 앞에서 승리하게 돼 더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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