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자존심 지켜, 벨트레슬링 금ㆍ은ㆍ동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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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9-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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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5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벨트레슬링 경기에서 종주국인 키르기스스탄이 금ㆍ은ㆍ동을 휩쓸었다.

 

키르기스스탄은 남자 알리쉬 –80㎏(클래식)에서 금(마다민벡 사세나리 울르), 남자 알리쉬 +80㎏(클래식)에서 은(코미리딘 아두라키모브), 남자 알리쉬 –70㎏(클래식)에서 동(엘디아 섹센바에브)을 땄다.

 

여자 경기에선 나기라 사바스호바(알리쉬 +65㎏, 프리스탈)와 울츠한 두셈바예바(알리쉬 –65㎏, 프리스탈)이 금메달, 누르잣 베크티야르 키지(알리쉬 –65㎏, 프리스탈)이 은메달, 엘리자드 모문차노바(알리쉬 –55㎏, 프리스탈) 동메달 등을 차지했다.

 

한국은 남자 알리쉬 –80㎏(클래식)에서 김용욱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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