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한국, 메달 31개로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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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09-01 [22:57]

▲무예신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한창인 가운데 대한민국이 금 12개, 은 11개, 동 8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9.1일 12시 기준)

 

GAISF(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 종목 순위를 살펴보면 한국이 금 3, 은 2, 동 2개 등 모두 7개 메달을 획득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말레이시아로 금 2, 은 2개, 3위 요르단(금 1, 은 1, 동 3), 4위 콜롬비아(금 1, 은 1, 동 0), 5위 캐나다(금 1, 은 0, 동 3) 등이다.

 

非 GAISF 종목도 한국이 우세다. 한국은 금 9, 은 9, 동 6 등 총 24개 메달을 획득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필리핀으로 금 4, 은 3, 동 2 등 총 9개 메달을 손에 쥐었다. 3위는 몽골(금 4, 은 1, 동 5), 4위는 케냐(금 2, 은 2, 동 5), 5위는 네팔(금 2, 은 2, 동 1)과 태국(금 2, 은 2, 동 1)이다.


1일 대한민국 카바디 여자선수팀(-75㎏, 최수연, 김희정, 박지이, 이현정, 김지영, 조현아, 최다혜 )이 대만과의 결승에서 39 대 38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박현수, 고영창, 조재필, 박현일, 이동곤, 이장군, 김경태 등으로 구성된 카바디 남자선수팀(-85㎏)도 결승전에서 대만과 금메달을 놓고 겨뤄 41 대 34로 우승했다.

 

한국은 우슈 경기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지난 8월 30~31일 개최된 우슈 경기에서는 조승재 선수가 남자 도술에서 금, 남자 장권에서 은을, 이하성은 남자 장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희주 선수는 여자 장권에서 금메달을, 최유정은 여자 태극권에서 은메달을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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