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와 손 맞잡은 태권도,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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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01 [13:37]

▲ 무예신문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 태권도박애재단(Taekwondo Humanitarian Foundation, THF)은 국제삼보연맹(회장 바실리 셰스타코프, FIAS)과 8월 30일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한창인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이들 단체들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스포츠를 평화, 사회 발전 및 취약 인구 통합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또 전문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태권도와 삼보종목에 대한 소개를 비디오로 만들어 세계 각지에 배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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