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세계택견대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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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08-30 [11:20]

▲ 무예신문


‘택견, 세계 평화를 잇다’를 주제로 제11회 세계택견대회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택견의 고장 충주에서 펼쳐진다.

 

특히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자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의 전승지인 충주의 위상을 전 세계 무예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택견원 야외 마당에 특설경기장을 설치했다.

 

이번 대회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2019 충주세계무술축제’와 연계하여 동시에 개최되며, 폴란드를 포함한 25개국 70명의 해외 선수단과 국내 선수단 430명이 출전한다. 경기는 본때뵈기 국가전, 본때뵈기 개인전, 견주기 개인전 등으로 나뉜다.

 

세계택견대회 추진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해외 택견 전수자들과 교류를 확대하고 아시아택견연맹, 유럽택견연맹 창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여 택견 세계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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