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첫 金 주인공 모하마레자 도라티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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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08-29 [21:27]

▲ 여자 51kg이하급에서 한국의 문가영(왼쪽. 선문대)이 캄보디아의 홍호이킴의 발차기를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있다. (무예신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첫 금메달 주인공이 탄생했다.

 

8월 29일, 충주 한국교통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통일무도 경기에서 겨루기와 본 경기가 펼쳐졌다. 이란의 모하마레자 도라티얀은 겨루기 남자 90㎏이하급 경기에서 우승해 무예마스터십의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는 겨루기 ▲남자(-60㎏, -70㎏, -80㎏, -90㎏, +90㎏), 본(개인) 예선 및 개회식 ▲남자( -70㎏, -90㎏, +90㎏) 준결승ㆍ결승ㆍ시상식 ▲여자( -51㎏, -65㎏), 본(개인) 예선 및 개회식 ▲여자(-51㎏, -65㎏), 본(개인) 준결승ㆍ결승ㆍ시상식 ▲혼성 본(무기술) 예선이 치러졌다.


이날 하마레자 도라티얀 외에도 통일무도(겨루기)의 51㎏이하급 운정 아이 문빌 이스라베라(unjung ai moonville estrabera, 여, 필리핀), 90㎏이상급 고든 오치엥(gordon ochieng, 남, 케냐), 65㎏이하급 로나 아비요 아비에로(lona apiyo abiero, 여, 케냐) 등과 통일무도(본)의 사이러스 투만다(cyrus tumanda, 남, 필리핀), 마니카 수나(manika sunar, 여, 네팔) 등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30일에는 남자( -60㎏, -80㎏), 본(개인) 준결승ㆍ결승ㆍ시상식, 여자(+65㎏) 준결승ㆍ결승ㆍ시상식, 혼성 본(무기술), 본(맨손) 준결승ㆍ결승ㆍ시상식, 폐회식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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