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메달 공개… 종목 이미지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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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08-29 [13:21]

▲  무예신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선수들에게 수여될 메달이 공개됐다.

 

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메달 앞면에는 지구촌 6대주의 조화를 상징하는 WMC 엠블럼이 메달을 감싸는 듯한 형상으로 디자인됐으며, 중앙에는 무예로 세계인이 하나 되는 평화와 화합의 장으로 만들자는 의미를 담은 조직위 엠블럼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또 “뒷면 윗부분에는 태권도, 유도, 사바테, 씨름, 우슈, 벨트레슬링 등 마스터십에 참가하는 종목 이미지를 둥글게 그려 넣어 찾아보는 재미를 줬으며, 특히 메달 측면에 대회 명칭을 한글과 영문으로 삽입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메달 규격은 직경90㎜, 두께 약 8㎜, 중량 350g으로 금, 은, 동으로 제작됐다. 메달은 시상식에서 입상 선수에게 무예마스터십 마스코트인 ‘두리’ ‘하나’ 인형과 함께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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