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기 이사장, 송가인ㆍ홍자 등에 ‘소리바다어워즈’ 특별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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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27 [10:12]

▲무예신문


국민체육진흥공단 조재기 이사장이 하반기 대표적인 음악 시상식인 ‘2019 소리바다어워즈’에서 송가인, 홍자 등 4명에게 특별상(케이뮤직 트로트 루키상)을 시상했다.

 

지난 8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2019 소리바다 어워즈’ 수상자는 7월8일부터 8월12일까지 소리바다 모바일앱을 통해 진행된 투표 결과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본상은 AB6IX(에이비식스)가, 남자 인기상은 방탄소년단이, 여자 인기상은 TWICE(트와이스)가 수상했다.

 

케이뮤직 트로트 부문 특별상에는 김수찬, 송가인, 홍자, 정미애가 선정됐다. 특히 송가인과 홍자, 정미애는 미스 트롯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시상자로 나선 국민체육진흥공단 조재기 이사장은 "한류스타와 관객이 하나 되는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올림픽공원을 K-POP이 활성화되는 무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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