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회 전국체전, 24,988명 선수단 참가 확정

가 -가 +

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26 [16:58]

▲ 무예신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총 전국 17개 시도에서 47개 종목 총 24,988명의 선수단(임원 6,400명 / 선수 18,588명)이 최종 신청했다.


최다 신청 시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경기도이다. 경기도에서는 총 2,087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개최지인 서울은 참가신청 선수 2,04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18개 해외동포선수단도 역대 최대 규모로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최다 인원이 참가하는 종목은 육상(1,756명)이다. 참가선수 중 최고령자는 사격 종목의 손정환(1948년 6월생, 서울) 선수이며, 최연소자는 카누 종목의 손아연(2004년 10월생, 강원) 선수이다.


핸드볼(일반부), 하키(일반부), 체조(기계체조) 3개 종목은 국제대회 출전을 위해 사전경기로 진행된다. 또한 2020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유도 혼성단체전과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운영된다.


대한체육회는 8월 28일 오후 2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시도대표자 회의를 열고 이번 대회의 운영 방향을 설명한다. 또 25개 토너먼트 종목 대진 추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 동안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o/news_view.php on line 8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