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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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08-23 [10:11]

▲ 무예신문


전 세계 무예ㆍ액션 장르의 영화를 만날 수 있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무예액션 어워드’를 개최한다.

 

국내 영화계에 종사하는 전문인들 중 액션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들에게 시상하는 ‘무예액션 어워드’는 올해 액션 장르를 통해 대중들에게 큰 사랑은 감독과 배우, 신인 배우 그리고 흥행 등 총 4개 부문에 걸려 수상한다.

 

먼저 ‘올해의 배우상’에는 김래원이 선정됐다.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 조직 보스에서 국회의원으로 변모해가는 ‘장세출’ 역은 밭은 김래원은 액션 연기는 물론, 사랑을 통해 성장해가는 인물을 잘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의 감독상’은 데뷔작 <범죄도시>에서 형사들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데 이어, 차기작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 액션 영화 연출을 탁월하게 선보인 강윤성 감독이 수상한다.

 

‘올해의 흥행상’은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2위를 기록한 <극한직업>의 공동제작자인 김미혜 대표가 수상한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방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수사극이다.

 

‘올해의 신인 배우상'에는 <극한직업> 속 ‘이무배’(신하균)의 보디가드 ‘선희’를 열연, 뛰어난 액션 연기와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이며 영화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장진희가 수상한다.

 

‘무예액션 어워드’는 오는 8월 29일 오후 6시, 충주세계무술공원 주무대에서 열릴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개막식’에서 시상식을 진행한다.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8월 29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9월 2일까지 충주세계무술공원 야외 상영과 씨네Q 충주연수점, CGV 청주(서문)에서 전 편 무료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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