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조재기 이사장 “스포츠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국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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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09 [12:43]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988 서울올림픽 잉여금 약 3,500억원을 종잣돈 삼아 출범했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11조 정도의 기금을 모아 한국 체육 발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이에 공단을 이끌고 있는 조재기 이사장을 만나, 공단이 하는 일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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