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다짐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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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08 [17:33]

▲ 무예신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을 다짐하기 위한 결의대회가 8월 8일 충주시청 탄금홀에서 열렸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시종 도지사(조직위원장), 조길형 충주시장(집행위원장), 심기보 충북도의회 부의장, 박용철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 등을 비롯한 조직위원, 범도민협의회, 대회 후원기관과 도내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 등 350여명 참석했다.

 

행사는 우륵국악단의 주제가 연주를 시작으로 홍보동영상 상영, 대회 준비상황 보고, 결의문 낭독, 태권도, 택견, 우슈, 용무도, 펜칵실랏 등 참가종목 무예시연, 성공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시종 지사는 “세계인의 이목이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집중되고 있다. 이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일 때이다”며 “여러분이 대회의 주인이 돼 충북을 찾는 국내외 선수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펼치는 열정과 감동의 순간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회의 주역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원활한 경기진행을 다짐하고 충주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및 관광 편의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체육관을 비롯한 9개 경기장에서 태권도, 유도,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에 100개국 4,000여 명이 참가하는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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