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세이션 워크샵’ 열려, 전문가 70여명 참가

가 -가 +

강준철 기자
기사입력 2019-08-07 [15:30]

 © 무예신문


살세이션 워크숍이 지난 8월 3일 강서구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살세이션 강사와 일반 회원 등 70여명이 참가했다.

 

살세이션은 베네수엘라 출신의 알레한드로 안굴로에 의해 만들어졌다. 기능적 트레이닝을 기반으로 음악성과 가사적 표현에 중점을 둔 댄스 피트니스 프로그램으로 살세이션을 즐기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교육은 Vladimir Geronimo 살세이션 마스터 트레이너가 맡아 진행했으며, 참가한 회원들은 한 동작이라도 더 배우려고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했다.

 

한편 살세이션 강사교육 및 워크숍, 마스터클래스가 서울 해군호텔(8월 24일~25일)과 청주 벨라스튜디오(9월 7일~8일)에서 각각 진행된다.

강준철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