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대구 대회, 티켓 매진되며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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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05 [18:06]

▲  무예신문


대구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굽네몰 ROAD FC 055’의 티켓 1차 판매 분량이 매진됐다. 대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과 도전자 박해진의 타이틀 매치다.

 

이날 대회에는 흥미로운 대진이 많다. 태권도 발차기가 주무기인 크리스 바넷과 주먹이 운다 출신의 괴물 레슬러 심건오가 맞붙고, 몽골 복싱 국가대표 난딘에르덴과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홍영기가 출격한다. 대구 출신 파이터들도 대거 경기에 나선다. MMA 대회를 기다려온 대구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예정이다.

 

ROAD FC는 온라인 티켓 판매 사이트인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일반석의 1차 판매를 지난 8월 2일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에서 개최되는 메이저 MMA 대회인 만큼 그 인기가 상당하다. 1차 판매 분량은 3일 만에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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