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다니엘 코미어, 한 여름의 지각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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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05 [18:05]

▲ 사진 : UFC ( 무예신문)


UFC 모든 선수를 같은 체급으로 놓고 랭킹을 따지는 파운드 포 파운드(P4P) 랭킹에 변동이 많다. 7월말 기준이다.

 

관심이 컸던 P4P 랭킹 1위는 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가 차지했다. 2, 3위는 뒤바뀌었다. 2위인 라이트급 챔피업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3위인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자리를 바꾼 것이다.

 

P4P 랭킹 8, 9위에 오른 더스틴 포이리에와 스티페 미오치치는 두 계단 상승했다. 반면에 로버트 휘태커와 코너 맥그리거는 두 계단 하락하며, 10위, 11위로 떨어졌다. 발렌티나 셰브첸코, 타이론 우들리, 제시카 안드라데가 13~15위를 지켰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속한 UFC 페더급에는 랭킹 변화가 없었다. 정찬성은 6위에 올라있다.

 

웰터급에서는 하파엘 도스 안요스를 꺾은 신예 레온 에드워즈가 8계단 상승하며 4위에 올랐다. 이 때문에 웰터급 5위부터 12위까지 선수들은 모두 한 계단씩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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