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헤비급 빅 매치, 코미어vs미오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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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04 [18:27]

▲ 무예신문

UFC 헤비급 최고의 빅 매치가 성사됐다. 다니엘 코미어(40·미국)와 스티페 미오치치(37·미국)의 두 번째 대결이다.

 

코미어와 미오치치는 8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혼다센터에서 열리는 UFC 241 메인이벤트에서 충돌한다. 현재 UFC 헤비급 챔피언인 코미어가 전 챔피언인 미오치치를 상대로 2차 방어전을 치르는 것이다.

 

두 선수는 작년 7월 8일 승부를 벌인 바 있다. 당시 UFC 226 타이틀전에서 코미어가 승리를 거뒀다. 그 경기로 코미어는 라이트헤비급에 이어 헤비급까지 두 체급을 석권하게 됐다.

 

두 번째 대결을 앞둔 두 선수의 자신감은 대단하다. 코미어는 "미오치치는 나를 이길 실력이 없다"며 승리를 확신했다. 미오치치는 "1차전과는 다른 이길 전략이 있다"며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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