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우, 3개월 만에 옥타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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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26 [13:54]

▲무예신문

최승우가 7월 28일 열리는 ‘UFC 240’에 출전한다. 대회는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열린다.

 

지난 4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UFC 데뷔전을 가진 최승우는 상대 모브사르 에블로예프에게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최승우는 경기를 졌지만 팬들과 해외 격투기 매체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승우는 “내가 더 크고 체력도 좋다고 생각한다. 자신감이 있다. 상대 홈에서 하는 시합이라서 정신적인 면에서도 준비하고 있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번 상대는 UFC 전적 1승 1패를 거두고 있는 개빈 터커다.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 릭 글렌에게 패한 바 있다. 터커는 약 2년 만에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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