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9 세계무예마스터십, 마스코트 인형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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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7-24 [15:43]

▲  무예신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대회 마스코트인 ‘두리’와 ‘하나’를 인형으로 제작 공개했다.

 

인형은 전통무예인 택견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화려한 색상과 귀여움을 장착한 끝판왕 격으로 높이 약 27㎝로, 발바닥 속에 PVC(Poly Vinyl Chloride)와 와이어를 장치하여 장식용으로 세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인형은 세계무예마스터십 종목별 경기 수상자에게 메달과 함께 부상으로 지급되며, 대회 기념품으로 온라인과 대회기간 중에 기념품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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