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서울시장배 전국휠체어럭비대회,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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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순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7-17 [20:38]

▲ 무예신문


‘제1회 서울시장배 전국휠체어럭비대회’가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휠체어럭비는 하지마비 중증장애인을 위한 스포츠로 1977년 캐나다에서 머드볼이라는 명칭으로 시작됐다.
19일에 진행되는 개회식에는 모델 한현민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말왕이 행사장을 찾아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 일본대표팀이 초청되어 한ㆍ일간 휠체어럭비 대결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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