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희원 원장 “체형관리, 고객 맞춤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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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17 [18:16]

 

 스킨케어 쟈스민 신희원 원장 © 무예신문


20년 넘게 체형관리와 피부 케어 분야에서 활동하는 신희원 원장. 고객의 필요를 정확히 알아내 그에 맞는 운동과 관리를 진행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녀가 전하는 피부와 체형관리 이야기를 들어보자.

 

# 스킨케어 쟈스민의 특징.

스킨케어 쟈스민은 여러 가지 매뉴얼을 가지고 고객들을 맞이한다.

첫째, 약초를 이용해서 정체된 몸의 순환을 도와주어 저하된 몸 속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피부층 각질 탈락의 주기 조절, 피부 톤 개선, 피부 탄력 제고, 얼굴 윤곽 교정, 광채 피부 지향, 최상의 바디 라인 잡기 등을 시행하고 있다. 둘째, 산전ㆍ산후 관리를 들 수 있다. 아기의 건강함을 위한 태교부터 출산 후 태아, 산모의 건강 유지를 위한 케어를 제공한다. 또, 중ㆍ고등학생의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 직장인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 운동과 함께 고객들을 대상으로 뇌 체조와 뇌 힐링 관리를 진행한다. 셋째, 틀어진 자세를 개선하기 위한 운동 처방과 온열, 아로마를 이용한 테라피스트 또한 우리 센터의 강점이다.

 

# 체형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주안점 두고 있는 것은.

정확한 학습, 바람직한 생활습관,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고객에게는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진 체형관리온동지도사의 도움이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

스킨케어 쟈스민 신희원 원장 © 무예신문


# 체형관리 분야 발전을 위한 제언.

남녀노소 누구나 해야 하는 체형관리는 태어나기 전부터 교육을 받아야 하는 분야다. 체형관리자는 이러한 사명 하에 더 많은 학습과 교류를 통해 고도의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체형관리자는 체형관리를 실천하고 싶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접근법을 제시하고 정확하고 효과적인 운동을 시행해 주어야 한다.

 

# 향후 계획.

우리 센터를 방문하는 각 고객의 고민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아울러 SNS 등을 활용해 쟈스민 센터의 이미지를 젊은 층 고객이나, 멀리 있는 고객에게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Profile

20여 년 전, 피부관리실 부원장 재직을 시작으로 체형관리 분야에 입문했다. 병원 피부관리실 실장으로 재직했다. 현재 도곡역 인근에서 10년째 피부관리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여성위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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