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태권도원 경연대회 참가자 접수, 총상금 7천만원

가 -가 +

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18:09]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9월부터 태권도원에서 열리는 ‘2019 태권도원 경연대회(이하 경연대회)’ 참가신청을 받는다.

 

경연대회는 9월 28일과 29일 시범 부문 예선을 시작으로 10월 5일과 6일 태권체조, 10월 12일과 13일 품새 및 자유 품새, 11월 9일과 10일은 시범 결선과 마스터스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7천만원이 걸려있다.

 

특히 올해 대회는 경연뿐만 아니라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체력 및 인바디 측정’과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참가자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범 결선과 마스터스 부문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를 계획하고 있다.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전원에게는 참가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 트로피, 상금 등이 수여된다.

 

접수 기간은 각 부문별 경연 2주전까지로 ‘2019 태권도원 경연대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재단은 대회 참가자들에게 대회 기간 동안 연습장소 제공과 숙식, 참가비, 태권도원 모노레일 탑승 및 체험관 이용권, 단체 사진 촬영권 등을 제공받는 ‘패키지’를 전년 대비 10~2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