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최우수 전지훈련 유치’ 시군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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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07-10 [17:51]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전지훈련 유치 전남도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6,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8~2019년 하계(7~8월)와 동계(12~2월)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영광군은 축구와 농구, 태권도 등 5개 종목에서 282개 팀 5,689명을 유치하여 연인원 70,000여 명을 기록, 전남도내 22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영광군은 영광스포티움에 2곳의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5면의 잔디축구경기장, 테니스장, 수영장 등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참가 인원과 학부모를 비롯한 동반 방문객이 많은 축구와 농구 등 단체 구기종목을 집중 유치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영광군은 계절적 비수기인 동계에 전지훈련을 집중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설 것이다. 이번에 받은 6,000만원의 인센티브는 노후체육시설 개보수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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