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전국시도대항요트대회, 전북 부안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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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7-10 [17:46]

▲ 사진 : 전라북도체육회 (무예신문)

 

제3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 대항요트대회가 전북 부안군 궁항 변산요트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요트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부안군, 대한체육회가 공동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 딩기요트와 윈드서핑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0년 도쿄 올림픽 국가대표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 요트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참가선수들의 열기가 대단하다.

 

이번 대회를 준비한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은 “무더운 여름 물살을 가르는 요트의 모습을 보며 해양 스포츠의 매력에 빠져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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