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제6기 PFT 최고위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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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훈 기자
기사입력 2019-07-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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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이하 협회)는 국내 최고의 체형관리운동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제6기 PFT 체형관리운동 최고위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정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입학식은 오는 8월 24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에 있는 협회 중앙연수원에서 진행된다.

 

‘PFT 최고위 과정’은 체형관리운동 이론은 물론 실기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독일과 일본에서 널리 인정받는 다양한 체형관리운동기법을 배울 수 있어 수강생들에 만족도가 높다.

 

교육일정은 8월 24일 개강을 시작으로 격주간 토요일에 진행되며 11월 16일 수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는 최고위 과정이다. 소요비용은 총 38만원(교육비 35만원, 교육운영비 3만원)이며, 공인가운비는 별도다.

 

교육 프로그램을 맡은 강사들은 대학교수 및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 ▲카이로프래틱 실기 및 이론(강사 권병안) ▲체형분석 및 운동실기 (강사 김병곤) ▲체형관리 톡톡운동 실기 및 이론(강사 홍정표) ▲KSS족부체형 실기 및 이론(강사 김중호) ▲이소가이 역학 실기 및 이론(강사 최상인) ▲X-레이 판독 및 골격분석(강사 김희현) ▲운동처방 및 체형교정 실기 (강사 이재범) 등이다.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는 국민건강을 위해 최고의 체형관리운동지도사를 양성할 뿐만 아니라, 입법부와 행정부의 운동정책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협회 회원들의 실력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맡은 중앙연수원 관계자는 “체형관리운동은 국민의 건강증진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체형의 변형을 막아주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는데, 모든 기술과 방법은 결국 하나의 맥으로 통하게 된다. 협회에서는 동양이든, 서양이든 각 분야의 방법을 존중하면서 하나로 융합해 고객의 행복감을 증진하는데 핵심목표를 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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