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 서울시영등포지회ㆍ성남시 수정구지회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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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상 기자
기사입력 2019-07-02 [10:15]

▲ 무예신문


6월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백악관 웨딩홀에서 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상임대표 윤태한)가 서울시 영등포지회(회장 남명자)와 성남시 수정구지회(회장 신선영)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영등포 구의회 윤준영구의장, 자유한국당 영등포을 박용찬 당협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포용국가비전위원회 김민석 위원장 등 각계각층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법무법인 안민의 차홍구 사무국장은 축사를 통해 “민간단체가 국가차원에서도 힘든 범죄 예방과 퇴치운동을 펼치는 것이야말로 애국”이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윤태한 상임대표가 서울시 영등포지회(회장 남명자)와 성남시 수정구지회(회장 신선영)에 지회기 전달을 하고 위촉장과 꽃다발을 증정하며 발대식 순서를 시작했다. 행사에서 윤 상임대표는 세계호신권법연맹단체 임성학 총재를 고문으로 추대하고, 중앙회 부총재로 진검도법 임종상 총재와 세계프로태권도협회 김형룡 회장을 추대했다.

 

중앙회 윤태한 상임대표는 기념사에서 "지회기를 전달받은 남 회장은 중국교포 출신 귀화자로서 2004년도에 입국한 이래 일을 하다가 몸을 다친 사람들을 위해 산재보험 수급권을 찾아 주는 한편으로 월급을 못 받은 사람들에게는 체불된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는 등 사회적 약자들을 돕는 일을 꾸준히 해 오고 있는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전했다.

 

또, "성남시 수정구 지회 신선영 지회장은 4.19혁명 장학회 공동회장, 신양재단 감사로 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 여성발전위원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남명자 지회장과 함께 영등포구 자율방범으로 오랜기간 지역 안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한 바 있다“고 밝혔다.

 


한국밤죄퇴치운동본부는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범죄피해 예방 교육 및 노인복지와 안전문제, 학교폭력예방을 주된 과제로 삼고 열심히 봉사하는 단체이다. 범죄 예방위원 대부분은 범죄 예방사 2급 자격증 소지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위등급인 범죄 예방사 1급 시험을 거치게 되면 각종 범죄예방 프로그램 관련 강의를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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