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양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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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6-14 [12:54]

▲ 무예신문


‘제54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가 오는 7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양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 및 임원 등 총 2,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겨루기, 품새부문으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0년도 국가대표 선발전 예선대회도 겸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대통령기 태권도대회는 국내 태권도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우리의 전통무예인 태권도를 통해 민족의 얼을 되살리고 진취적 기상을 고취하며 우리의 건전한 민족문화 형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하고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대통령기 대회는 8일간 치르는 가장 큰 전국대회로 양산시를 대ㆍ내외적으로 알리는 홍보효과는 물론 외식ㆍ숙박ㆍ펜션ㆍ관광업소를 이용 약 40억 원 이상의 경제 유발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태권도협회와 양산시태권도협회가 공동주관하며, 양산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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