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솔, 은퇴선언 “브라질 선교 활동 떠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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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09:49]

▲ 사진 : 로드FC (무예신문)


ROAD FC(로드FC) 권아솔(33, 팀 코리아MMA)이 정문홍 前 대표에게 은퇴 의사를 시사했다. 아내와 함께 브라질로 선교 활동을 떠나기 위해서이다.

 

정문홍 前 대표는 로드FC ‘킴앤정TV’에 출연해 이를 전했다. 새롭게 공개된 ‘킴앤정TV’ Ep.9-1편에서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前 대표는 팬들의 댓글에 답변을 이어갔다.

 

그중 권아솔을 응원하는 내용의 댓글을 살펴보던 정 前 대표는 얼마 전 가진 권아솔과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 前 대표는 “아솔이가 ‘저는 은퇴를 하겠습니다’고 하더라. 마음대로 하라고 답했다”고 발언했다.

 

이어 정 前 대표는 “아솔이 본인의 인생 계획이 있었다. 브라질에 선교 활동을 가는 게 그중 하나였다. 나도 알고 있었다. 100만불 토너먼트를 하고 이기든 지든 가는 걸로 확정이 되어 있었다”고 덧붙였다.

‘킴앤정TV’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기획된 ROAD FC 자체 콘텐츠로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前 대표가 직접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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