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ㆍ中, 생활체육 교류로 ‘우호증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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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6-11 [17:01]


제19회 한ㆍ중생활체육 교류‘가 6월 12일부터 5일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중국 장시성에서 30세 이상 생활체육동호인 60명이 방한한다. 이들은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풋살, 농구 등 5개 종목에서 한국의 동호인 선수단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교류는 환영연을 시작으로 종목별 연습경기 및 대회, 환송연 등 순서로 진행된다. 또 공주ㆍ부여 등을 돌아보는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한ㆍ중생활체육교류 사업은 2001년 처음 시작되어 매년 양국 선수단의 상호 초청, 파견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오는 10월에는 충청남도 생활체육동호인 62명이 중국 장시성을 답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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