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반기 용무도 지도자 과정’, 지도자 6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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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철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6-11 [13:05]

▲ 무예신문


지난 6월 8일 용인대학교 용무도장에서 ‘2019 전반기 용무도 지도자 과정’ 수료식이 있었다. 8주간의 연수 과정을 마치고 지도자, 심판 이론 시험과 용무도 실기 심사를 거쳐 6명의 지도자가 배출됐다.

 

지도는 권태형 대한용무도협회 경기위원장이 맡았다. 용무도 기초자세, 기초기술, 낙법, 발차기, 관절기술, 메치기기술, 대련 및 경기, 심판교육이 진행됐다.


수료식에는 공성배 대한용무도협회 전무이사, 권태형 대한용무도협회 경기위원장, 강민철 용인대학교 동양무예학과 교수가 참가해 지도자증 등을 수여했다.

 

용무도는 우리나라 무예관련 기술을 종합한 교육적이고 실용적인 호신, 무술체계이다. 한국 전래의 유도, 태권도, 검도, 합기도, 씨름 등의 무예와 호신술을 통합시킨 한국적 종합무예체계이기도 하다. 국내는 물론 인도네시아와 네팔 등 세계적으로 용무도가 보급되고 있으며 수련 인구도 증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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