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AFC 12’ 49초만에 KO패 자존심 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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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06-10 [23:50]

▲  사진 : AFC ( 무예신문)


최홍만(38)이 국내 복귀 무대에서 1라운드 49초 만에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최홍만은 6월 10일 BS아레나홀(88체육관)에서 열린 ‘AFC(엔젤스파이팅) 12-Hero of the belt’에 출전, 다비드 미하일로프(헝가리)에게 수차례 펀치를 얻어맞고 KO패 당했다.

 

최홍만은 전날 계체를 마친 뒤 “최근 3∼4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보답받고 싶다. 확실히 뭔가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나 결과는 허무하게 끝났다.

 

최홍만은 지난 2017년 11월 AFC 05 대회 입식격투기 무제한급 경기에서 일본의 베테랑 파이터 우치다 노보루에게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둔 이후 승리가 없다.

 

미하일로프는 2019년에 세계무에타이선수평의회(WFC) 인터내셔널 챔피언에 오른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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