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마상무예 공연 ‘선기대 화성을 달리다’

가 -가 +

수원 강찬희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6-08 [22:29]

▲ 무예신문


국내 최고의 마상무예 공연인 ‘선기대 화성을 달리다’가 올해도 찾아왔다.

 

공연은 6월 8일 오후 3시부터 수원화성 창룡문 잔디광장 앞에서 펼쳐졌다. 활쏘기, 기창, 장창, 권법 등 지상무예 18기와 말 위에서 펼쳐지는 마상기창, 마상월도, 마상재 등 마상무예 6기 등을 선보였다.

 

수원시립공연단 무예24기시범단 최형국 무예연출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로 싸웠던 분들의 열정과 희생정신을 전통무예 공연을 통해 풀어내고자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원 강찬희 수습기자의 다른기사보기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o/news_view.php on line 8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