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삼보연맹, 세계삼보선수권 준비 위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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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05-24 [16:18]

 

대한삼보연맹(회장 문종금)은 지난 5월 22일 서울에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샤인홀에서 ‘2019 세계삼보선수권대회 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오는 11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세계삼보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삼보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세계삼보연맹 명예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8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 바 있다. 같은 해 11월에는 올림픽 종목으로도 채택됐다.

 

영상제공 : 대한삼보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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