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전’ 182명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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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달용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20:48]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장애학생체전)’에 선수 및 임원, 보호자 등 총 182명을 파견했다.

 

이번 대회는 ‘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17개 시·도에서 3,607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육성종목(골볼, 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과 보급종목(농구, 디스크골프, 배구, 배드민턴, 볼링, 역도, 조정, 축구, 플로어볼, e스포츠), 전시종목(슐런) 3종류로 나뉘어 개최된다.


다른 체육대회와는 달리 장애청소년의 체육활동 육성과 우수선수 발굴, 그리고 경기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시 도별 종합성적은 매기지 않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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