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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어린이돕기 2019 희망농구올스타’ 해동검도 시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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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원국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5-13

▲ 무예신문


‘심장병 어린이돕기 2019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가 5월 12일 서울 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기범 희망나눔에서 주최한 이번 자선경기에는 프로농구선수들과 연예인 선수들이 ‘사랑팀’ ‘희망팀’으로 나눠 경기를 펼쳤다. 배우 박재민, 탤런트 심오취리, 배우 서지석 등이 참여했으며, 경기결과 희망팀이 사랑팀에 79-72로 승리했다.


경기 전 열린 개회식에서는 젤리걸과 심다은, 박상민의 축하공연과 이영호 총관장이 이끄는 ‘해동검도 사무랑 시범단’의 시범공연도 있었다.


공연은 김태경 시범단장의 대나무베기를 시작으로, 현직 서울경찰청 간부(경감) 전유동 사범과 정의찬 사범의 대나무 연속베기, 김윤태 수석사범의 해동검법, 이영호 총관장의 눈가리고 물체베기 등을 선보였다. 또한 김태경 시범단장과 이종민 관장이 해동검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짚단베기 시연을 펼쳐 관중들에게 박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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