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4년 만에 종합격투기 무대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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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05-10 [09:41]

▲사진 :  원챔피언십 (무예신문)

 

‘사랑이 아빠’ 추성훈이 오는 6월 15일 ONE Championship 상하이 대회에 출전한다. UFC 파이트 나이트 79 이후 4년 만으로 추성훈의 상대는 아길란 타니(말레이시아)이다.

 

부산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추성훈은 종합격투기 선수로는 K-1 Hero's 챔피언을 지냈다. 타니는 원챔피언십 8승 3패. 웰터급 타이틀전도 경험한 강자다.

 

추성훈은 2월부터 심폐 기능 단련에 신경 쓰고 있으며, 4월에는 태국 푸껫의 트레이닝 센터 ‘타이거 무에타이’를 찾는 등 원챔피언십 첫 경기 승리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추성훈은 이달초 일본 리얼리티 프로그램 격투대리전쟁 시즌2 우승자 윤창민을 하와이로 불러들여 함께 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챔피언십은 2019년 4월까지 싱가포르 등 11개국에서 100차례 이벤트를 열었다. 12월 2일에는 서울대회도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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