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자는 누구? 제15회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 2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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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25 [21:23]

▲  무예신문


대한민국 최강의 합기도 최고수를 찾아라.

 

합기도인들의 대축제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15회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이 오는 4월 28일 경기도 과천 관문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크게 유치부ㆍ초등부ㆍ중등부ㆍ고등부ㆍ대학일반부ㆍ여성부로 나뉘어 대련문, 단체시범, 개인기록(권법, 격파, 낙법, 무기술, 호신술) 등에 걸쳐 진행되며, 전국에서 올라온 500여명의 선수와 경기 심판 및 진행요원 등 총 7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대한합기도연맹은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진정한 무대를 마련키 위한 것”이라면서 “합기도를 통해 심신을 가다듬고, 내일의 주역이 될 인재 등용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우승기, 트로피가 각 부분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고 있는 전국청소년합기도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우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수준 높은 대회로 알려져 있는 만큼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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