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연제구청장기 합기도대회, 성료… 신화합기도 ‘종합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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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달용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15:16]

▲무예신문


‘제2회 연제구청장기 합기도대회’가 지난 4월 14일 부산 연제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문 연제구청장, 유상호 대한민국합기도총협회 상임고문, 유도금메달 리스트인 하형주 동아대학교 예술체육대학장, 류홍규 대한민국무무관합기도협회 부총재, 김병회 부산광역시합기도협회장, 연제구체육회 이사를 포함한 임원 및 선수 약500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에서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합기도는 민족의 혼이 담겨 있는 호신무예이자 합기도는 육체적 단련뿐만 아니라  정신 수양 및 호신술, 체육교육 등 폭넓게 활용되는 생활스포츠이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합기도의 저변 확대는 물론 동호인들의 결속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는 단체연무와 개인대련 등을 나눠 진행됐다. 경기결과 종합우승의 영예는 신화합기도장(관장 박동윤)에게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선비무관(관장 안재철), 종합 3위는 도원무술2관(관장 박경수)이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에는 조은찬(선비무관)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연제구체육회(회장 이성문)가 주최하고 연제구합기도협회(회장 박동윤)가 주관했으며 연제구, 국민체육진흥공단, 국제신문가 공동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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