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무예신문 주재기자 연수교육, 서울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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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미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3-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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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무예신문 주재기자 양성 및 정기보수교육’이 3월 9일 서울 용산 중앙교육원에서 실시됐다. 본사가 주최한 이번 교육에는 기자후보를 비롯해 지역주재기자 30여 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미주 한국일보 이광희 前 편집국장이 ‘기자의 의무와 윤리강령’ 교육을 시작으로 2교시 기사의 종류 및 작성법, 취재수칙과 방법, 기자검정고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본사 최종표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참석한 여러분 모두가 무예계의 소식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알리는 기자들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허일웅 명지대학교 명예교수는 “본사와의 인연을 소개하며, 무예계가 전통종목 지정과 무예진흥원 설립 등 중차대한 시기에 있다”며 “그 만큼 언론인 여러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교육에 참가한 기자들은 연차에 상관없이 진지한 자세로 수업을 듣고, 질의하며 활발히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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