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계무예마스터십 추진상황보고회서 시범공연하는 우슈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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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상 기자
기사입력 2019-03-07 [17:25]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가 3월 7일 조직위 사무실을 청주에서 충주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등을 비롯해 무예, 언론, 체육, 학계, 사회단체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 특별공연으로 우슈 선수들이 우슈 시범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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