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동섭 국회의원 “체육회장 선거 직선제로 바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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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상 기자
기사입력 2019-02-27 [11:28]

 

국기 태권도 2028올림픽 정식종목 유지를 위한 국회 포럼이 2월 27일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총재인 이동섭 국회의원은 “지자체장 겸직금지법으로 75년 동안 체육의 적폐, 관치 체육의 적폐가 끝났다. 이제 체육인들이 체육회장을 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그리고 체육의 적폐 태권도의 적폐는 간선제 때문이다. 모두 직선제로 바꿔야 한다. 228개 시군구체육회장도 태권도 시군구회장 선거도 모두 직선제로, 국기원장은 직선을 겸비한 간선제로 한다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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