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선수촌, 견학하러 오세요! 개방 프로그램 운영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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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9-02-19 [12:26]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시범 운영해오던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국가대표선수 훈련 및 시설 관람 등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물론 선수들의 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다.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2017년 9월) 이후 현재까지 196회에 걸쳐 13,000여명이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촌을 방문했다. 대한체육회는 기존 주 2회였던 견학 프로그램을 주 5회로 확대했다. 초ㆍ중ㆍ고 학생운동선수, 대학교 체육학과ㆍ물리치료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국가대표선수 훈련 관람, 선수촌 시설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이는 참관인들의 진로 탐색 기회로 이어지고 있다.

 

국가대표선수촌 견학 프로그램은 웰컴센터에서의 선수촌 홍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주요 시설 견학(사격장→육상장→웨이트트레이닝센터→메디컬센터→수영장→벨로드롬) 으로 구성된다. 시간은 약 60~80분간 진행된다.

 

견학을 희망하는 단체 및 기관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www.sports.or.kr)에서 방문신청서 작성 후 전자메일을 제출하거나 유선(043-531-0031)을 통해 담당자에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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