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식 총재 “무예신문 가족과 함께 번영과 평안이 있기를”

가 -가 +

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01-17 [14:48]

▲무예신문

무술년이 지나고 희망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기해년은 육십갑자로 헤아리면 서른여섯 번째인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 해라고 합니다.  이러한 황금돼지 해를 맞이하여 무예인들이 하고자 하는 소원 성취 기원합니다.

 

무예와 체육인들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무예신문에 대해 무예인의 한사람으로서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특히 전통무예진흥을 위해 노력하는 점 매우 감사합니다. 전통무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기 때문에 문화적, 역사적, 학술적, 술기체계의 차별성이 확실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엄격하면서도 광범위한 기준이 적용되면서 협의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무예신문 가족 분들에게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계동국검법연맹

총재 전영식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